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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캠핑/플리마켓 패키지] 청년x로컬=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모든 것

  • 작성자 사진: CONHANA
    CONHANA
  • 2025년 5월 21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일 전

“PR(public Relation)의 행위가 곧, 로컬크리에이터“




이는 민간 중심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바탕으로, 이천시청, 이천문화원, 이천소상공인협회, 이천상공회의소,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 ‘슈퍼노바’ 등의 이천을 구성하는 공중들이 모여 지역축제를 만드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역 내 인지도가 높은 청년들과 브랜드, 경기도의원까지 합세해 SNS를 기반으로 무자본 지역 타깃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로컬 크리에이트 행위는 지역 네트워크가 PR의 행위로서 지역 내 공중의 공동이익을 창출하는 모습을 보인다.


현재 이천시의 청년들은 청년 고용률이 가장 높고, 비교적 젊은 도시지만, 놀거리가 항상 부족하다고 말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기획하는 축제는 PR의 형태로써 의미가 깊다.


이들은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고, 청년들의 활동영역을 넓혀, 청년인구 감소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The PR 더피알(https://www.the-pr.co.kr)


"단순히 천막을 치는 곳은 많습니다. 하지만 행사의 가치를 '콘텐츠'로 만드는 곳은 오직 콘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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